
일본 ADERIA 소개

이시즈카 글라스는 오와리번 영주의 의뢰로 유리 공예품을 만들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유리 제조를 꾸준히 탐구하며 일본에서 선구적인 용해 기술을 개발했고, 이를 통해 대량생산의 길을 열었습니다.
이시즈카 글라스의 기원은 1819년(분세이 2년), 이시즈카 이와사부로가 현재의 기후현 가니시 쓰치다에서 유리 제조를 시작한 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처음에는 오와리번 영주의 의뢰로 유리 공예품을 만들었습니다. 회사는 메이지와 다이쇼 시대에도 유리 제조 기술을 계속 발전시켰습니다. 전환점은 1927년(쇼와 2년)으로, 일본 최초로 지멘스식 탱크 가마에서 원료를 녹이는 데 성공하면서 대량생산에 나섰습니다. 현재의 이와쿠라 공장은 1961년(쇼와 36년)에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유리병 사업의 확대와 식기 사업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에 맞춰 ADERIA 브랜드가 탄생했습니다.
Alster 시리즈, 1968년부터
Look 시리즈, 1970년부터

Wildflower 시리즈, 1974–1976년

Alice 시리즈, 1971–1975년
식기와 유리병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ADERIA가 탄생했습니다. 시대를 앞선 제품군으로 일반 가정에서 널리 쓰이는 유리 식기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ADERIA”라는 이름은 NHK 프로그램 ‘나의 비밀’ 출연자들이 아드리아해와 유리 제조 역사의 연관성에서 영감을 받아 지었습니다. 이후 브랜드는 계속 성장하며 50년 넘게 사랑받아 왔습니다. 복고풍 무늬의 컵, 간장병, 매실주를 담그는 유리병 등 ADERIA 제품은 여러 가정의 일상에 자리 잡았습니다.



